기업 소개
SG&G의 전신은 1991년 세워진 생활정보신문 가로수이다. SG&G의 주요 취급 품목은 소화물 운송, 생활정보지 발행, 전자상거래, 인터넷복권 등이다. 2010년 기준 매출액 비중은 신문사업 부문이 7.90%, 복권 등 인터넷사업 부문이 4.42%, 자동차부품 사업이 13.66%, 물류 부문이 74.02%를 차지하고 있다.
1999년 가로수통신에서 2000년 가로수닷컴으로 회사명을 바꾸었다. 2000년 4월 코스닥시장에 주식을 상장했고, 같은 해 7월 해외현지법인을 설립하였다. 2002년 2월 인터넷 복지복권 운영사업자로 선정되었고, 12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온라인사업을 시작하였다. 2007년 12월 (주)네덱스와의 합병으로 주업종이 물류산업으로 변경되었다. 2008년 3월 현재의 상호로 변경했다. 2010년 9월 현재 최대주주는 이의범 대표이사이며, 15.61%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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