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소개
한국시기능훈련재활센터의 미션은 시각효율기술과 시각정보처리기술을 발달시켜 저마다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무한 가능성을 열어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외부 정보의 80% 이상이 시각계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고, 뇌 에너지의 40~50%는 시각정보를 처리하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학령기 어린이의 약 20%가 학습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는 시기능이상을 겪고 있습니다. 다행히 읽기나 학습활동, 스포츠활동, 일상생활, 업무활동에 어려움을 유발하는 시기능이상은 시기능훈련과 시기능재활을 통해 효과적으로 향상되거나 교정할 수 있습니다.
시각은 반중력과 중심, 확인, 언어-청각에 대한 상호작용과 통합의 산물로 알맞은 훈련을 통해 학습되는 기술입니다. 빠르고 정확하며 효율적인 시기능기술을 획득함으로써 책 읽기가 쉬워지고 학업수행능력과 스포츠수행능력이 향상되며, 업무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자녀가 한글을 배우고 독서와 학습활동에 어려움이 있나요?
국제행동발달검안협회 OVDRA는 1995년부터 학부모와 교육자, 대중에게 발견되지 않았거나 교정되지 않은 시기능이상이 글을 배우고 독서와 학습활동에 어려움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임을 알리기 위해 [8월은 시기능과 학습 인식의 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미국의 많은 주(주지사)와 시(시장)에서 해마다 [8월은 시기능과 학습 인식의 달] 선포에 동참하여 학생들이 글자를 익히고 독서와 학습활동에 어려움이 있다면 무엇보다 먼저 포괄적인 시기능평가를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눈검사는 약 75%의 시기능이상을 발견하지 못합니다. 발견되지 않은 시기능이상이 있는 어린이는 독서와 학습활동에 집중하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하며 좌절감을 나타내어 난독증이나 ADHD, 학습장애로 오진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자녀가 다음의 증상이 있다면 포괄적인 시기능평가를 권장합니다:
* 책을 읽거나 학습활동에 집중하지 못하고 쉽게 산만해진다.
* 읽은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
* 단어를 빠뜨리거나 읽던 위치를 자주 놓친다.
* 숙제를 마치기 어렵다.
* 책을 읽을 때 눈이 아프고 피로하거나 머리가 아프다.
[포괄적인 시기능평가를 위해 권위있는 단체의 시기능전문가를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 시기능전문가는 다음의 시기능기술을 평가할 것입니다:
* 시지각기술 Visual Perception: 시각으로 받아들인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며 의미 있게 해석하는 기술
* 안구운동기술 Ocular Motor: 움직이는 물체를 따라보거나 두 물체를 빠르고 정확하게 (재)주시하는 기술
* 추적기술 Visual Tracking: 인쇄물의 글자나 줄을 추적하는 기술
* 안구정렬기술 Alignment: 두 눈의 시축을 정렬하는 기술